포천경찰서 교통관리계는 26일 오후 2시 포천시내 일대 폐지줍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간 도로보행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형광조끼를 입혀드리며 안전 보행을 약속하였다.
교통관리계는 지속적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사회적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이 계신 곳을 직접 방문해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에 대한 홍보와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서 도로를 건널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전재희 경찰서장은 “교통 약자인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의 안전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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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