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포천·김포·하남 강원도민회원이 함께 방문해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포천도민회에서는 전명운 회장, 김진희 수석부회장, 석택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진 외 가족 4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원도민회원들은 정선5일장을 방문해 출향도민 전통시장 장보기와 화암동굴을 둘러보는 등 고향의 향수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민회원들을 맞아준 전응표 정선군 지역경제과장은 “선선한 가을 날시에 강원도 정선을 방문해주신 출향도민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랫만에 방문한 고향인 만큼 좋은 추억 담아가길 바라고, 시장안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민속공연도 보면서 옛기억 떠올려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출향도민 여러분들이 2018년 강원도 평창올림픽도 지역에 가셔서 많은 홍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명운 회장은 “항상 고향의 번성을 기원하고 있으며, 오는 평창올림픽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