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민간 서포터즈인 (사)동사모2018의 포천시 총괄회장으로 위촉됐다.
(사)동사모2018은 14일 오전 11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포천시 총괄회장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최호열 명예회장을 포천시 총괄회장, 곽복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을 비롯한 2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동사모2018은 10여년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활동 노력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에 일조한 바 있다. 또한 민간기업과 연계하여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꿈나무들을 발굴하여 육성 지원하고, 동계올림픽 서포터즈로서 응원문화 조성 등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덕수 동사모2018 조직위원장은 “동사모2018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은 준비기간 동안 꾸준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활동과 자원봉사자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며 “최호열 총괄회장님을 비롯한 포천의 모든 홍보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서포터즈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총괄회장은 “그동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애를 써주시고 이곳까지 찾아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순수 민간단체인 동사모2018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성공적인 올림픽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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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