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신문산악회가 4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9월 정기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태수 산악회장, 이무일. 이효정 산악회 부회장, 이중희 대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임주성 고문, 장춘화 산악대장, 김현영 총무, 최미경, 박상본, 김형관, 김진기 홍보이사, 정동길, 이희주, 김영대 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8월 정기산행 재무보고 및 결과보고가 이뤄졌으며, 9월 산행 장소선정과 산악회 홍보방안, SNS 등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9월 산행 장소로 강원도 원주 치악산으로 결정됐다. 치악산은 가을단풍이 곱고 아름다워 본래 적악산이란 이름으로 불려왔다.
최태수 산악회장은 “치악산은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한 만큼 산에 오르실 분들은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9월 산행은 오는 23일에 진행되며, 오전 8시까지 대진대학교에서 집결해 출발할 예정이다.
포천신문산악회는 매월 첫째주 월요일 임원회의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정기산행을 통해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하며, 임원 30여명과 일반회원 20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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