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2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협의회장 합동워크숍에서 이중희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받고 2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날 워크숍에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이라는 활동 목표와 ▲국민 중심의 열린 정책 건의 ▲소통으로 공감하는 톹일활동 ▲갈등을 넘어 국민통합으로 ▲적극적인 평화 공공외교 등을 주요 활동방향으로 설정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한 정책 건의 및 통일준비 역량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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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