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노래자량은 서울, 경기 지역의 진정한 가수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남녀노소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노래사랑으로 지난 21일 95개 팀이 예심을 걸쳐 선발된 16개 팀의 도전자들 및 포천시민 600여명과 김종천 포천시장 , 정종근 포천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래자랑은 국민MC로 유명한 뽀빠이 이상용 사회자와 초대가수 진성, 정정아, 연지후, 임영웅, 이순정 등의 인기가수 공연과 노래자랑으로 열기가 더욱더 고조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김종천 포천시장 인사말에서 “포천시는 포천아트밸리,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한 관광도시다. 최근 세종~포천 고속도로(구리~포천 구간)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포천까지 30분에 올 수 있다”고 말했다.
16개 팀 중 우수한 노래실력과 끼를 제공한 팀에게는 최수우상(150만원), 우수상(70만원), 장려상(50만원), 인기상 2팀(30만원)에게는 상금과 함께 입상 메달이 수여됐으며, 장윤정의 초혼을 불러 최우수상을 받은 포천시 이동면 김혜지 씨는 서울에서 열리는 연말 결선의 기회가 주어졌고,
이날 노래자랑은 9월 9일(토) 오전 11시 30분에 D’LIVE 채널 1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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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