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1일 오후 6시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우미가에서 제7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김형석 위원장, 이중희 대표이사, 양주승 고문, 안병호 총무, 장동원·강경만·박운종·김순열·장진천·원종관·신상록·정덕균 위원 등의 임원 및 위원 10여명과 김형석 위원장의 특별 초대를 받은 최호열 명예회장이 참석해 포천지역현안에 대한 정보교류 및 포천신문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김형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우 더운 날씨에도 자리에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이 지역현안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보도를 통해서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자문위원회가 좋은 길로 인도해서 우리 신문이 시민들의 눈과 귀를 바른 정보로 깨울 수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자문위원분들도 포천의 여러 현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고 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