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1일 '환상의 커플' 부부봉사단 6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 평가회 및 다육공예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상반기 동안 부부봉사단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전반적인 활동 평가와 부부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부부봉사단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부봉사단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중 겪은 에피소드 발표를 통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논의했으며, 하반기 활동계획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명선 센터장은 “「환상의 커플」 부부봉사단 운영을 통해 부부간 의사 소통력을 증진시키는 한편 건전한 여가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며 “상반기 평가회를 통해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부부봉사단 스스로 계획함으로써 더욱 활발한 부부봉사단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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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