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주차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  | | | ⓒ 포천신문 | |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함중식)은 지난 18일(화), 최근 지속되는 폭염주의보 및 경보 발령에 따라 노상·노외 주차장에서 근무하는 주차관리원들 안전·보건과 시민에게 보다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사항은 폭염 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관리직원들에게 시원한 물·음료 등을 제공하기 위한 미니냉장고 설치와 생수 지원이다. 여름철 옥외근로자에 지속적인 냉수분 공급은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사병 또는 열 피로, 열 경련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공단 상임이사(이윤기)와 공공시설팀장은 주차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청취, 근무자에 대한 격려를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시민에게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현장근무자들은 폭염 속에 근무하는 주차관리원들의 건강 및 환경개선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시민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한 후에도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