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에서는 오뚜기 축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축제에 대한 분석평가 결과를 시가행진, 개막식, 체험행사, 프로그램 운영 및 경기도 한마음 위문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병강 일동면장은 “제11회 포천 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는 일동 면민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동 면민의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승권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축제의 성공을 토대로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