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보건소 사거리서 50대 여성 버스에 치여 사망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07일
|  | | | ⓒ 포천신문 | | 지난 5일 오전 10시 45분 포천시 신읍동 포천보건소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버스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보행자 최모씨(54ㆍ여)가 인근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7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사고 조사 결과, 최씨는 보행신호에 맞게 길을 건넜지만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버스기사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라고 밝혔다.
한편 사망한 최씨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당시 근처 식당에 지인들을 만나러 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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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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