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가 4일 신북면 심곡리에 위치한 식당에서 2017년 상반기활동 보고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이 행사에 앞서 포천시 신읍동 사거리에서 바르게 사는 사회운동과 안전한 포천시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도행 회장, 한창동 수석부회장, 지정옥 여성회장, 박영태 사무국장 등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참석, 안전한 교통질서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 제고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유도했다. 또 ‘바로보자 교통신호, 바로걷자 횡단보도’, ‘안전문화운동 정착은 기초질서 지키기부터’, ‘아이는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등의 현수막을 제작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 참석해서 캠페인을 진행해 준 50여명의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와 저출산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