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동포천로타리클럽 제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오후 6시 30분 소흘읍 늘봄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철, 고병철 이·취임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내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상철 12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이제 1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저는 회원으로 물러나 신임회장이 클럽의 또 다른 업적을 쌓을 수 있도록 보필하는 역할로 돌아가 우리 클럽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고병철 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로타리클럽이 계속해서 유지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체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개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소아마비 박멸 등의 사업을 국제로타리는 해냈으며 그 클럽의 구성원이 바로 여기에 있는 로타리안이니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봉사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