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에 집결해 육군사관학교 견학을 진행했다.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양주승 고문의 장남이 직접 안내를 맡은 이날 육사 견학에는 장동원 회장을 비롯, 이중희 대표, 양주승 고문, 안병호, 이무일, 이상범, 최정숙, 문백운 위원 등이 참가했고, 강당에서 교육동영상을 시청한 후 군 장비, 역사박물관, 화랑서점, 박정희 대통령 차량 등을 견학했다.
장동원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육군사관학교는 처음 방문했는데 드넓은 운동장과 웅장한 학교시설이 무척 인상적이다”라며 “오늘 견학을 이끌어 준 양주승 고문과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문화센터운영위원들과 함께 이렇게 뜻 깊은 장소로 견학을 나오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러 위원들이 서로 소통・협의하는 가운데 포천신문과 문화센터의 발전을 이끌어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