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청년회의소는 5월 31일 오후 6시 30분 포천가연웨딩홀에서 제42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시의장, 천 찌엔하오 대만씨즈청년회의소 회장, 김형철 경기지구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2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JCI신조제창, 강령낭독, JCI미션·비전제창, 기념사 및 격려사, 축사, 대내·외표창, 우정패 전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신정연 포천청년회의소 회장은 기념사에서 “포천청년회의소는 42주년을 맞이한 지금, 현실을 직시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청년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며 “회원들과 하나되어 포천청년회의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청년회의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축사에서 “평소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포천청년회의소의 창립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회원들 모두가 사회 곳곳에서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라는 포천청년회의소의 신조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