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설관리공단 반월아트홀에서는 ‘주현미로 만나는 K-jazz’ 공연이 다음달 22일 저녁 7시30분에 대극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의 문예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으로,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유치 공모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중장년층의 문화향유 제공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연이다.
공연에는 영원한 트로트의 여제 ‘주현미’와 재즈피아니스트 ‘신관웅’ 하사와 병장 출신의 재즈보컬 ‘이경우’가 출연한다.
그 시대의 명곡을 추억하고, 재즈의 고급스러운 선율과 대중적인 재즈의 즉흥 연주로 듣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공연안내 및 예매문의는 ☎031)540-6213~4 로 하면 된다. 본 공연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예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