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숙박업중앙회 경기북부포천시지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민 사무국장, 이무일 감사, 조성희 외 사업자 대표 25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 포천숙박업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지부장을 대신해 이상민 사무국장은 “제주 2박3일동안 아무사고 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타시군지부보다 발전하는 포천이 됐으면 좋겠다”며 “레저관광도시 포천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포천의 숙박업도 나날이 발전을 거듭해야 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 질 좋은 고객만족 서비스에 대해 다방면으로 연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