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25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개회선언, 국민의례, 회계 보고, 안건 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오익환 위원장, 이중희 대표, 이정훈 총무, 권혁년, 김길현 위원 등이 참석했다.
오익환 신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회의에 참석인원이 적어 아쉽다”며 “앞으로 미비한 부분을 더 많이 신경써서 취재발전위원회를 더 알차고 즐겁게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자살율 1위, 인허가 받기 가장 어려운 도시, 화재발생이 제일 많은 도시, 미세먼지가 가장 많으면서도 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도시가 바로 포천”이라며 “시민의식의 개선이 없으면 포천의 발전도 있을 수 없고 취재발전위원회가 그런 부분에 일조할 수 있는 현명한 단체로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안건토론에서는 5월에 있을 포천신문 산하단체 산행과 6월 취재발전위원회 야유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세부적인 스케줄은 추후 조율하기로 합의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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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supemini@gmail.com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