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지원청 관내 영중초는 지난 29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한상상! + 무한 창조! + 무한도전! 창의체험’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영중초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무한도전 과학발명 창의박사 꿈의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 창의 체험학습장, 수학과학 창의교육 교과특성화 학교, 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 자랑스러운학교, 혁신공감학교, 농산어촌방과후 학교 를 통해 ▲과학발명 창의융합교육 ▲드론교육 ▲3D 프린팅교육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등의 창의 수리과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탐구대회와 창의체험부스로 나눠 진행됐으며 탐구대회는 과학미술탐구대회, 과학글짓기, 기계공학탐구대회, 항공우주탐구대회, 창의체험부스는 공간과 구조의 배치, 숫자와 순서의 조합, 기하학과 구조의 아름다움, 프로그램과 논리의 문제해결, 의사소통과 심리추측의 즐거움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영중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과학기술과 SW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표현의 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과학적 소질과 미래사회 적응력을 계발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영중초는 제10회 전국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제2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에서 전국 1위, 3위, 4위 수상, 포천 무한도전 과학발명 창의박사 꿈의 학교 운영, 중국 흑룡강성 오상시 교육국장 및 하얼빈 교육처장 창의교육 벤치마킹 방문, 영중초 창의교육 EBS 교육방송, 연합뉴스 TV 방영 등의 수리과학 창의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보이며 포천시, 경기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집중 조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