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청소년지도위,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유해환경업소 대상 교육 진행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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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은 지난 28일 청소년지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신규위원 다섯 명이 참석해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에 첫발을 딛었으며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 후 내촌자율방범대와 함께 관내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의 비행·탈선을 조장할 수 있는 청소년유해환경 업소를 대상으로 관련 표지가 부착돼 있는지 점검하고 담배·주류 판매 금지, 출입시간 엄수 등을 지도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이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내촌면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활동과 청소년 봉사활동 지원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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