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천사람들

포천신문산악회, 3월 정기산행 ‘충남 계룡산’

이중희 대표 “한국 4대 명산에서 스트레스 날리길”
신라 5악의 중턱, 갑사서 천년 역사 거슬러 보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6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산악회는 지난 25일 충남 계룡산에서 3월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산행에는 이중희 대표이사, 장춘화 산악대장, 권혁범 비봉산악회장 및 산악회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포천 대진대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한 일행은 충남 계룡산 갑사주차장에 도착해 간단한 주의사항을 듣고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일제히 등반을 시작했다.

회원들은 계룡산 중턱에 자리 잡은 갑사를 찾아 오래된 전통 사찰이 풍기는 고풍에 잠시 산행 발걸음을 멈추고 천년 역사를 거슬러 되돌아보는 시간여행을 하기도 했다.

계룡산은 신라 5악(五嶽) 가운데 하나로 백제 때 이미 계룡 또는 계람산, 옹산, 중악 등의 이름으로 바다 건너 당나라까지 알려졌으며, 풍수지리상으로도 한국의 4대 명산으로 꼽혀 조선시대에는 산기슭에 새로이 도읍지를 건설하려 했을 정도라고 알려진 명산이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일상의 모든 걱정을 날려버리고, 포천에 돌아가셔서도 즐거운 생활이 계속 이어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춘화 산악대장은 “비가 올 것 같았는데 다행히 날씨만 흐려서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참석한 회원들과 즐거운 대화 나누다 집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공동취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