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노인대학이 지난 17일 가산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노인대하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남자 13명 여자 52명 총 65명의 입학생을 맞았으며, 최형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경기소리보존회·실버하모니카 축하공연, 학사보고, 입학허가선언, 학로생 선서,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재철 면장, 이금종 전 지회장, 시·도의원 및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했다.
이규황 대학장은 “각자의 마음속에 꿈을 품고 입학한 65명의 입학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할 때는 세운 목표에 가까워져 있었으면 좋겠고, 입학생 전원이 개근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