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은 지난 24일 오후 2시 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4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팀 포함 총 10개 단체 20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결과 임직원팀이 우승해 상금 20만원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주부명예기자가 차지해 상금 15만원, 취재발전위원회가 3위 상금 10만원, 신문발송봉사위원회가 4위로 상금 5만원을 차지했다.
대회에서 수상한 4개팀 상금 50만원은 전액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즐거운 윷놀이로 포천신문사 모든 단체가 한가족처럼 단합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 포천신문사 단체들이 모두 소통해 포천신문, 포천시의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 시국이 별로 좋지는 않다. 국민안전처 기준, 사고·사망률, 자연재해, 화재안전 등 살기 싫은 도시, 안전하지 않은 도시가 된 불명예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포천 현안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변화될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중희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 김형석 자문위원장, 장경섭 단체장협의회장, 오익환 취재발전 위원장, 황득한 시민기자단장,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운영위원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권귀자 음악동호회장, 정동길 희망연대 회장, 김동실 청솔회장, 신상록 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이사장 등 내빈과 포천신문 단체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