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양주 제조업 사업주대상 특별안전보건교육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공동 중대재해 심각성 각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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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김영돈)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2월까지 두달간 9회에 걸쳐 경기도 양주 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50인미만 제조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사례를 소개하고 예방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별교육에는 양주시, 포천시에 위치한 제조업체 사업주 18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용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번과 같은 선제적 특별교육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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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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