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기 운동 포천시협의회’가 16일 바르게 살기 운동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회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신규 임원진의 소개와 2016년도 수입·지출 결산보고, 2017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보고, 포천시협의회 정관(규약)개정 및 신설 안건이 의제로 올라 가결됐다.
지난 한해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국민생활 질서지키기운동으로 안전문화정착 4대악척결운동, 법질서지키기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잊혀져가는 효 문화와 도덕성회복운동을 전개하기위해 각 읍·면·동 어르신 600명을 초정하여 5월 5일 청남대 견학 사업으로 여섯 번째 효도여행을 실시하였으며 각 읍·면·동 위원들 화합과 체력증진을 위한 바르게가족 한마음수련대회를 실시하였고 2016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와 포천시민대상표창 및 국무총리포상을 통하여 포천시협의회 위상을 높였으며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의 소외받는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조도행 회장은 “지난 한해 우리 바르게 살기 운동 포천시협의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국민의식개혁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밀알이 되는 모범적인 선도활동을 해왔다”며 “2017년에는 보다 조직적이고 읍, 면, 동 활성화를 통한 바르게 살기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올 한해의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