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9일 오전,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0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정기회의에는 원회순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이효정 고문, 김영신 부단장, 황은나 총무, 송태경 감사를 비롯해 임·회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 2016 예산결산 및 2017 예산(안), 단장 이·취임식, 바자회, 단합대회 등 2017년 연간행사 계획을 진행했다.
주부명예기자단 연간행사 일정은 2월 척사대회를 시작으로 5월 단체산행에서 단합대회를 대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안순옥 회원을 영입하고,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방안, 적극적인 신규 회원을 영입을 독려했다.
원회순 단장은 “주부명예기자단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의견 부탁드리고, 올해 행사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임·회원들의 협조 바란다”며 “척사대회에 많은 분들 참석하셔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전국, 전세계에서 석탄화력발전소를 없앨 때 석탄화력발전소를 짓고 있는 곳은 포천뿐일 것”이라며 “포천의 인구증과,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서 포천석탄화력발전소는 성장을 저해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포천시민들이 고장을 떠나게 만드는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국민안전 꼴찌 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