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원회의에는 원회순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이효정 고문, 곽복준·김영신 부단장, 송태경 감사 등 10여명의 임·회원이 참석했고, 2017년 행사계획보고, 기사제보와 인원확보 등 활동과 관련된 제안사항,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회순 단장이 회의에 조금 늦게 참석한 관계로 곽복준 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연중 행사 계획과 진행 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단합대회는 5월에 있을 포천신문 산악회 행사와 통합해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단장 이·취임식은 8월 정기회의, 바자회는 11월 정기총회에 맞춰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중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국의 앤드류 존슨 대통령이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러시아로부터 알레스카를 구입한 사례를 들며 “옳다고 믿는 일은 끝까지 뚝심있게 추진해나가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황정민 기자 / supemini@gmail.com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