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환경기초시설 현장근로자 정부선물 전달
근로자 80여명에 전달, 간담회 통한 현장고충 청취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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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2일 환경기초시설(포천공공하수처리시설 외 10개소) 현장근로자에게 새해맞이 정부 선물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정부선물은 열악한 현업부서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1981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올해는 어려운 현장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 현장근로자 80여명에게 정부가 마련한 참치세트가 지급됐다.
장금태 안전건설국장이 현장을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 및 고충사항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소장은 “정부의 관심과 선물 전달로 환경의 최일선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됐으며, 포천시민의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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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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