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이 시대에 세계적으로 많이 불리워지고 있는 찬양 'O Come, All Ye Faithful' 연주곡 앨범이 발매가 됐다.
연주곡으로 한국의 뮤지컬감독 한지영이 피아노 연주와 정성진의 색소폰 연주곡으로 깊이가 있고 감동적인 음원으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달 Regular And Thanksgiving Album에서 뮤지컬배우 스타 김자미, 박준후, 김범진, 이유영과 함께 작업했던 우리나라 실력파 박초련 연출가가 지난앨범 작사 작곡 프로듀서에 이어서 이번 앨범 역시 프로듀서, 연출, 제작감독, 쟈켓 일러스트를 맡았다.
박초련 연출가는 “발라드로써 가요적인 음악의 여운이 담겨 있고 가스펠이지만 가요적인 세련된 정서의 피아노 반주 연주곡에 거기에 깊이있고 더욱 풍성한 소리인 색소폰의 소리로 만나 큰 감동들을 관객들에게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로 가야 할까? 헤매이지 아니하고, 살아 계신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되신 그 분 곁에 생명이 있으며, 그분께로 또다시 나아가자! 라는 다짐을 새롭게 또 다시 하는 시간들이 되어지시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이 음원은 벅스, CCM 허브, 멜론 등 전국 음원사이트에 오픈이 됐으며, 이 음원의 수익금은 올해도 역시 월드쉐어, 극동방송 등 선교 봉사 활동에 정기후원 및 일부 선교 후원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초련 연출가는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지난 10월 영어뮤지컬 공연 ‘The Goiter Man’ 교육공연을 연출하는 등 경기도권역과 지역공연에 기여하고, 제자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문화성장에 큰 힘을 쏟은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