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금주사 인근서 낙상…87세 남자 병원으로 후송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6일
지난 24일 오전 11시 32분쯤 포천 영중면 금주사 인근에서 87세 한 남자가 산에서 낙상해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건이 이었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낙상환자는 발견당시 경추 및 척추 신경손상이 추정됐으며, 구금함 점검 중인 영중 구급대원이 이를 확인하고 빠르게 응급처치를 진행해 구조헬기로 후송, 현재 의정부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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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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