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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7주년 축사] 장경섭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 회장

지역의 길잡이 역할 해주길 바라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3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이 어려운 고비를 잘 극복하고 성장해 어느덧 창간27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문화의 창달과 시민의 지적 요구 충족을 위해 공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온 포천신문이 27살의 청년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잔잔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폐간의 고비도 있었고, 정간했던 기간도 있었지만 그런 힘든 시기를 겪어왔던 지난 27년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포천을 대표하고, 전국각지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는 포천신문이 존재할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항상 빠르고 정직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주신 이중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천신문은 오늘날 지역의 현안문제를 신속하고 심도 있게 다뤄 건전한 비판과 함께 발전적 대안제시로 지역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사명을 충실이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론지로서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서 지역사회의 비전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고, 시민 모두를 인식하는 신문으로서 어떠한 곳에 치우치지 않는 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항상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풍부하고 알차게 제공하여 포천의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부탁드리며, 또한 자연환경, 문화체육, 복지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항상 관심을 기울여서 지역민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생활의 길잡이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경섭 /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 회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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