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민들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포천신문 창간 27주년을 포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각계각층의 독자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 힘써 오신 최호열 명예회장님과 이중희 발행인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포천신문은 정보매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풍부한 지식과 정보 제공은 물론, 올바른 여론을 모아 가감없이 전달해 주시고, 정도와 원칙을 중시하며 공정한 보도로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중립과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포천시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17년 6월 구리~포천 간 민자고속도로 개통, 한탄강 관광지 종합개발, 도봉산~포천선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포천지역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포천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포천을 넘어 경기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언론매체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 언제나 독자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발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