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민천식 부시장, 윤영창 도의원, 윤충식 시의원, 이재문 경기도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회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정옥 여성회장의 사회로 활동보고, 모범다문화가정 이웃돕기 성금전달, 감사패 및 표창장 전달, 강령낭독,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도행 회장은 “2016 사업을 마무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 회원대회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 바르게살기 가족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 드린다”며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으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바르게살기 활성화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온 한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17년도 바르게살기 이념을 생각하면서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단체로 성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