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조인희)는 지난 9일(금), (사)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포천시지부(이하 부모연대)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등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온정의 손길을 뻗쳤다.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이하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9일(금),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원과 김장김치 25박스를 발달장애인을 위해 지원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경기도의회 윤영창 의원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발달장애인을 후원하기위해 적극적으로 애써준 결과이다.
부모연대 정영석 회장은 “우리단체의 열악한 환경을 알고 이전식에 오셨던 분들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위해 여러모로 애써 준 결과”라며, “이번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우리 단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발달장애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는 성인발달장애인 독립생활전환을 위한 직업교육 및 평생교육,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재활프로그램 및 겨울방학 늘해랑 학교, 발달장애인의 현장체험학습 및 직업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부모연대는 이번 사랑나눔재단의 지원으로 냉·온풍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김장김치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해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의 참여방법은 -후원금(농협은행 301-0022-8075-11/예금주: 사단법인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포천시지부) -자원봉사(프로그램 보조 및 현장체험학습 진행보조) -발달장애인 맨토링 및 문화체험 지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