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1차 임원회의를 개최다.
이날 회의에는 원회순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김영신 부단장, 박혜자·이효정 고문, 이숙자 문화센터위원, 권귀자 운영위원 등 임원 및 지부장 1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임원확보와 지사제보, 창간기념 공도대상자 선발,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안건을 마련했다.
기자단원들은 오는 15일 포천신문 창간 27주년을 맞아 주부명예기자단에서 적극적인 제보활동과 회의, 신문사 자체행사 및 기자단 행사의 적극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창간기념행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100만원을 기금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의견을 모았다.
원회순 단장은 “지난 일일찻집 행사에 임·회원이 서로 노력해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15일 창간기념일에도 주부명예기자단이 많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어려분의 전폭적인 협조와 성원으로 올해 한해도 무사히 주부명예기자단이 발전을 거듭한 것 같다”며 “겨울로 접어든 만큼 연말연시에는 소외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는 “2016 병신년 남은 한달, 한해를 돌아보면서 신년계획을 잘 새워 내년도 힘차게 계획대로 생활하셨으면 좋겠다”며 “기자단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앞으로 있을 행사에 단합된 모습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