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CEO)과정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동안 일본 오사카와 규슈지역으로 해외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에는 소성규 대학원장, 김재석 교수, 유재관 총동문회장, 31기 최훈 회장, 이무일 고문 등 31·32기 20여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23일 오전 4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오사카성, 도톰보리, 신사이바시, 우베다 스카이빌딩의 공중정원 등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관람하고, 26일 오후 6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최훈 회장은 “많은 것을 보고 접해서 견문을 넓히는 알찬 시간이 됐던 것 같고, 졸업을 앞두고 31기 동문들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기억의 한 자락이 된 것 같다”며 “워크숍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모교와 지역사회, 더 나아가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31기, 32기 동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