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18일 경기중소기업센터에서 열린 ‘2016년 경기도 일하기 좋은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경기도 일하기 좋은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인증제도로 올 해 47개 민간기업과 6개 공공기관이 선정했으며, 공단은 직원 고충처리 및 상담제도,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및 출산지원, 근무혁신 10대과제 추진 등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해 인증을 획득했다.
함중식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포천시민을 위한 문화, 체육, 주차, 관광시설 운영 및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으로서, 가족친화경영으로 직원이 행복해지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며 “인증 수상을 계기로 가족친화적인 경영을 선도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확립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