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석탄화력발전소-박근혜 하야, 26일 총궐기대회 개최
오후 4시 구절초로 일대 “지역의제 발굴에 나서”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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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남, 씨앗, 포천언론발전위원회, 송우리대신전해드립니다, 공존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는 ‘여기서 우리도 하자-박근혜 하야, 석탄화력발전소 반대’ 포천 10만 총궐기대회가 오는 26일 오후 4시 구절초(천주교-신읍사거리)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총궐기대회는 국민으로부터 1600만여표(51.55%)로 권한을 위임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이라는 비선실세의 분노로 하야와, 16만 포천시민의 생명권과 환경권을 침해하는 석탄발전소를 반대하는 시민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 관계자는 “꼭두각시놀음에 놀아났다는 사실에 대한 분노를 집회를 통해 국민의사에 반하는 대통령에 대해 강력히 하야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석탄발전소를 추진하는 GS에 대한 불매운동과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묵인하고 있는 국회의원을 규탄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며 “발전소 건립을 찬성하는 주민소환운동과 시민발언 등을 통해 지역의제 발굴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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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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