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상록회는 지난 14일 11월 정기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효정 포천시상록회장을 비롯해 (사)한국상록회 최호열 부총재, 이무일 고문, 이민자·김정임 감사, 박숙희 총무이사, 원회순 홍보이사, 최정숙 재무이사, 김광 사무국장, 최미경.손보경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회의는 9~10월 결산보고 및 지난 10월 태봉마을 경로당 봉사에 대한 미비한 점을 찾아 보완점은 과감히 개선하도록 뜻을 모으고 다가오는 12월 봉사계획에 대한 토의가 심도있게 이루어졌다.
이효정 회장은 12월 봉사에 만전을 기하고 사전에 SNS등을 통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할수 있도록 홍보이사에 주문했으며, 내년에는 조직을 더 강화하고 활성화시켜 포천시상록회가 한단계 발전하는 해로 만들자고 참가회원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했다.
이어 최호열 부총재는 박근혜-최진실 게이트로 인해 나라가 혼란스럽지만 포천시상록회는 본연의 임무인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는 겨울이 되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