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바른 문화 선도를 위해 시작된 2016 제7회 포천시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년 동안의 장정 끝에 11월 5일 폐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DREAM UP! 상상버스! [거점 청소년 어울림 마당] 이라는 주제로 소흘읍에 있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일원에서 총500명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의 학교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그동안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직접 준비한 공연과 부스 체험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연은 식전,식후 행사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동아리 및 문화예술동아리 등 총 15개팀(139명)이 방송 댄스, 밴드, 사물놀이, 관악 등 으로 진행됐으며 식 중간에 우수 청소년 및 동아리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부스체험은 희귀동물유통가·특수분장사 직업체험 및 찌릿찌릿 진실게임.·솔모루청소년로봇대전·나만의책갈피만들기·뇌섹시대신명나는보드게임·CLASSIC MAGICAN·다함께흔들어·뉴스포츠체험·에코끝손난로·냅킨아트트에코백·비상구의립서비스·청소년노동인권! 그것이 알고싶다·요리도 예술이다 ‘ART COOK"·페이스페인팅&캐리커처등의 꿈길(진로), 별길(상상), 숲길(에코), 꽃길(나눔)등의 테마를 준비했다.
김덕진 포천시 경제복지국장은 7회에 걸쳐 2천여명이 참여한 청소년 ‘축제의 장’이고, 포천시 청소년들의 특기를 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회의 기둥과 희망인 청소년이 열정을 갖고 노력하면 된다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개최하게 됐다”며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