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원회 시민자문단체인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2016년 민간부분 단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는 전국 회원들의 노력의 결실로 얻어낸 결과이겠지만 특히 포천지부 김종현(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은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어 더욱 자랑과 긍지를 가지게 되었다.
4월16일 늘봄웨딩홀에서 “제 5유엔 사무국 한국유치기원 100만 통일준비국민위원 포천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100만 서명활동, 지도자 통일연수교육, 탈북자와 함께하는 자매결연, 한반도 동북아 평화실현 국제 심포지엄, 140개 나라가 참여하는 통일기원 자전거 통일대행진 (Peace Road 2016), 남북교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통일기원 해외문화탐방, 학술세미나. 남북 대학생 통일 토크쇼, 통일아카데미 등 많은 일들을 통해 그 실적을 쌓았다.
여기에는 김태호(국민연합지부장), 이홍우(사무국장) 등 250여명의 회원들의 활동이 컸다. 그 결과 대통령 포창을 받게 되어 그 기쁨과 영광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