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천사람들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제88차 임원회의 개최

영북지부장 선임, 기자단 예산안 집행 안건논의
“‘노인명예기자’이름에 맞게 열심히 활동하는 단원 되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6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8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중희 대표이사, 이무일·안순길 부단장, 남용만·임주성 고문, 이중희 대표이사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 박경문·심연옥 감사, 양양갑 내촌지부장을 비롯한 각 지부장과 이사 20여명이 참석해 안건논의를 진행했다.

장경섭 단장의 부재로 안순길 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공백이었던 영북지부장 임원선발안건과 기자단 예산집행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했으며, 임원들은 만장일치로 서재훈 노인명예기자를 영북지부장 임원으로 올리는데 승인했다.

또 예산안건 단장과 총무 참석하에 내년예산안 편성과 결산관련 논의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안 부단장은 “‘노인명예기자단’이라는 이름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지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제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을 알릴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신문에 수준높은 글을 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며 “독자들이 봐주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을 기자단 임·회원들의 많은 홍보로 많은 사람들이 구독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종하면서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베풀지 못한 것, 자주 웃지 못한 것,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것”이라며 “노인명예기자단은 나중에 후회 없도록 ‘노인’이 아니라 익어가는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서재훈 노인명예기자가 만장일치로 영북지부장에 위촉됐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