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CEO)과정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로 강원도 고성으로 하반기 국내워크숍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CEO과정 31·32기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오전 9시 포천을 출발, 숙소에 도착해 자유시간을 갖은 뒤 9대 양호식 회장이 ‘논어에서 배우는 경영기법’이라는 주제로 특강, ‘CEO과정과 동문 기업간 상생적 발전’을 주제도 약 1시간동안 자유토론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수강생 단합을 위해 속초시립박물관·실향민문화촌·발해역사관 견학, 기수별 단합의 시간, 단체 트레킹, 대포항 견학 등 알찬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양호식 회장은 특강에서 “지식경영, 창조경영을 강조하면서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지식이나 정보,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조직 내 보편적 지식으로 공유하는 것을 말하며, 조직 전체의 문제해결 능역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경영방식”이라고 설명했다.
31기 최윤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CEO 선배님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고, 모두가 단합하고 돌아온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모교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포천을 위해 끊임없이 계발해 나가는 31기, 32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