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천로타리클럽, 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사업’
호주걸설, 티에스산업 후원…거주지 기초공사 진행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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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천로터리클럽은 지난달 29일 내촌면 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상자의 거주지 기초공사 진행을 위해 호주건설, 티에스산업이 적극 후원했으며, 함께 참여한 8명의 회원들 모두 토지고르기 및 청소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던 중 담벼락 설치가 필요하다는 논의하고, 추가 후원이 결정했다. 한상철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이웃에게 사랑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실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례들을 위해 전문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하여 계속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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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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