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23일 오전 9시부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및 민방위지역대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창설 41주년을 맞이하는 민방위대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새롭게 다지고 민방위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념식은 민천식 부시장, 윤영창 도의원, 김해원 건국대학교수, 황영구 민군정책관, 민방위 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교육과 국민 안전생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23명의 민방위 역략 공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민방위 역량강화, 통합방위 역량강화, 을지연습 업무발전, 비상대비태세 확립, 주민신고망 확립 등에 기여를 인정받은 것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