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 경기북부, 포천 임마누엘의 집 상품권 기부
200만원 상당 전달 “어려운 이웃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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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6일 포천시 군내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임마누엘의 집’에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 대상은 포천시에 소재한 기업체인 경기 아스콘산업㈜와 군내면사무소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후원금품을 전달해 오고 있고, 후원금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준비했다.
조인희 본부장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류충현 군내면장은 “우리면의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돕기사업을 발굴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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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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