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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덤테기 쓰는 포천 신평2리 주민들

어차피 오염된거 포천석탄화력발전소까지?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을 중심으로 흐르는 포천천이 염색 공장이 밀집돼 있는 신평리 염색공단 인근에 이르면서 오폐수와 각종 쓰레기로 하천오염과 토양오염이 심각하게 진행중이고, 하천바닥이 검은 기름덩어리처럼 변해 죽음의 개천으로 썩어가고 있다.

하천뿐만 아니라 공단의 수십개 굴뚝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로 주민들은 지난 수십년동안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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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섭 기자 / carinsu@hanmail.net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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