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건축사회 제3회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내촌면 위기가정 등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참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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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건축사회는 지난 22일 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에 포천시 남부권역의 위기가정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부터 올해까지 총 3회에 걸쳐 포천건축사회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후원금 지원과 더불어 포천건축사회원의 도움으로 내촌면 위기가정을 위한 주거지 마련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포천건축사회 정우연 부회장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김종덕 회장은 “후원금 제공을 비롯해 포천건축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시 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려주고 싶거나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에 관심이 있는 경우 1577-51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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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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