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7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임대섭 운영위원장, 이중희 대표이사, 김영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차문규 위원이 참석했다. 또 신규운영위원으로 감정평가업에 종사하는 이창재 위원이 참석해 환영의 인사를 받았다.
임대섭 위원장은 “뜨거운 여름 동안 열심히 일해서 흘린 땀 만큼 가을에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운영위원회의 활동이 미진했는데 이창재 위원의 영입으로 앞으로는 더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회의는 개회선언, 월간 결산 보고 및 예산계획, 공지사항 및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영위원회는 최근 현안이되고 있는 시민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오는 9월 21일 포천신문사가 주최하는 게이트볼 대회를 격려하는 차원으로 지난해보다 100% 증액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임대섭 운영위원장 또한 사비로 게이트볼 대회에 지원금을 기증하기로 했다.
한편,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이 글로벌 신문으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기업가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