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가비상사태 을지연습 22일부터 실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실제상황 대비 훈련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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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16년 을지연습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제상황 대비에 초점을 맞춰 실시되며, 22일 새벽 포천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창설기구를 편성해 중앙통제단 및 자체사건 메시지처리 도상훈련을 하게 된다.
또, 23일 부시장 주재로 전시 현안과제 토의 및 포천시청에서 양평읍까지 주민이동 실제훈련, 24일 영중면 민방위대피소에서 포격 국지도발에 따른 주민대피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민천식 포천부시장은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 등 안보여건이 중요한 시기에 실시되는 만큼, 실전에 임한다는 생각으로 연습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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